오늘(14일) 오후 3시 20분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의 에버랜드 경전철 앞 편도 2차로에서 시내버스와 대만인 관광객들을 태운 버스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시내버스 운전자 55살 정 모 씨가 크게 다쳤고 에버랜드에서 서울 롯데월드로 향하던 대만인 관광객 등 10명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내버스가 미끄러지며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