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일본이 11일(현지시간) 오만 살라라항 동남방 아덴만 해역에서 효과적인 대(對)해적작전 수행을 위한 연합훈련을 실시했다고 국방부가 13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미국의 이지스함 1척과 한국의 구축함(최영함) 1척, 일본의 구축함 2척 및 시호크(SH-60) 헬기 2대가 참여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해적작전 수행을 위한 정보공유 및 상호운용성 증진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한·미·일, 아덴만서 대(對)해적작전 연합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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