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기상청은 13일 오전 10시 40분을 기해 충남 부여, 청양, 서천 등 3개 시·군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로써 충남도 내에서 대설특보가 내려진 곳은 이미 특보가 발효 중인 아산, 예산, 보령, 태안, 당진, 서산을 포함해 모두 9개 시·군으로 늘어났다.
기상청은 이들 지역에 3∼5㎝의 눈이 쌓여 있으며 14일 오전까지 2∼5㎝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대전=연합뉴스)
부여·청양·서천 10시 40분 대설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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