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경공격기 FA-50 24대 이라크 수출한다 김흥수 기자 Seoul 작성 2013.12.12 17:11 수정 2013.12.12 17: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산 경공격기 FA-50 이 이라크에 수출됩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이라크와 FA-50 24대를 수출하기로 합의했으며 앞으로 25년간 군수지원까지 합치면 사상 최대액수인 21억 달러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FA-50은 국산 고등훈련기 T-50를 개조해 만든 경공격기로 현재 우리 공군에서도 50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흥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67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와르르' 무너져 실종·사망…10년간 85명 숨졌다 순찰차가 밟고 지나가 사망…직접 살펴본 현장은 동영상 기사 집 안에 있다가 참변…'돌진해 사망' 그날의 진실 동영상 기사 손흥민 꾸짖은 홍명보?…경기 후 '라커룸 대화' 제보 동영상 기사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