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을 때 주변 소음을 인지하는 거리는 14.4m로 조사되었는데 문자나 게임을 할 때에는 7.2m,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을 때에는 5.5m로 인지 거리가 크게 떨어졌다.
눈을 감은 것만큼 귀를 막은 것도 사고 위험성을 높이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교통안전공단 조사 결과 스마트폰 보행자 사고가 3년 사이 거의 두 배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래픽] 스마트폰만 보다 '쾅'…3년 새 사고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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