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노조, 김승유 전 하나금융 회장 고발 손승욱 기자 Seoul 작성 2013.12.11 14:3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외환은행 노동조합은 김승유 전 하나금융지주 회장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한 고발장을 통해 "김 전 회장이 퇴출을 앞둔 미래저축은행에 145억원의 투자를 지시해 회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또 "김 전 회장은 4천여점의 미술품 구입을 주도했고, 퇴직금 제도가 없는데도 35억원의 퇴직금을 받는 등의 혐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승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동영상 기사 "여름마다 미치겠다"…집 안 곳곳서 박멸하려면? 동영상 기사 "쇳조각 수백 개 나왔다"…카페서 음료 마시다 '날벼락'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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