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SC·씨티은행 고객 대출정보 13만여 건 유출

한국스탠다드 차타드은행과 한국씨티은행의 고객 개인정보 13만여 건이 유출됐습니다.

창원지방검찰청은 최근 한국SC은행에서 약 10만 건, 한국씨티은행에서 약 3만 건의 고객의 대출 관련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은행 대출 담당 실무 직원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이들은 은행 고객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는 물론 대출 금액과 이율 등 관련 정보를 빼내서 한 건에 최대 500원 씩을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