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어의 공격으로 인명피해가 잇따른 호주에서 무인기로 상어를 감시하는 시스템의 도입이 추진 중입니다.
호주 유력지 시드니모닝헤럴드는 시드니가 주도인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가 대학전문가들과 협력해 무인기로 상어의 활동을 감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NSW 주정부는 시스템 도입에 200만 호주달러, 우리 돈으로 약 19억 원 이상의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호주에서는 올해 들어 상어의 공격으로 2명이 숨지고 부상자가 발생하면서 한층 효율적인 상어 감시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이 대두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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