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피스텔이나 상가에서 51건의 부실 관리 사례를 확인해 개선을 주문했습니다.
서울시가 지난 9월부터 한달간 거주민 민원이 많은 7개 오피스텔과 상가를 조사한 결과 공식적으로 관리인을 선임하지 않거나, 6년동안 예산 결산 내용을 소유자들에게 보고하지 않은 등 모두 51건의 부실사례가 드러났습니다.
서울시는 오피스텔과 상가는 아파트와는 달리 행정기관이 개입해 관리 감독을 할 수 없어 행정처벌은 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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