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의 건강향상 증진을 위해 경기도가 추진 중인 방문건강관리사업이 의료비 절감과 자살위험 감소 등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가 가톨릭의대 예방의학교실을 통해 방문건강관리사업 효과를 분석한 결과 의료비가 10.5% 줄고 의료기관 방문 횟수도 월 2.4회에서 2.2회로 감소했습니다.
최근 두 달 동안 심각하게 자살을 생각한 비율은 26.8%에서 12.1%로 14.7%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경기도는 올해 건강위험이 높은 독거노인 1만 871명을 선정해 다양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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