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표단, 타이완 방문 취소…장성택 숙청 여파 유덕기 기자 Seoul 작성 2013.12.10 17: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장성택 부위원장의 숙청 여파로 타이완을 방문할 예정이던 북한 대표단의 일정이 전격 취소됐습니다. 타이완 관광산업협회 측은 조성규 선국제여행사 사장과 고위 관리 2명으로 구성된 북한 대표단이 행사 참석이 어렵다는 통보를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타이베이 현지 언론들은 조성규 사장이 실각한 장성택 부위원장의 먼 친척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덕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휴대폰 강에 버렸냐" 장윤기 부자 통화시켜 준 경찰 "북한 짓이라고?" 깜짝…무려 1조 원 털어갔다 수십 명 목숨 잃었다…순식간에 덮쳐 실종·사망 순찰차가 밟고 지나가 사망…직접 살펴본 현장은 동영상 기사 손흥민 꾸짖은 홍명보?…경기 후 '라커룸 대화' 제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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