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했던 지난주와 달리 이번주는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시베리아 고기압의 확장·수축에 따른 3한4온이 아니라 북극의 영향으로 최근에는 6한8온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예상욱/한양대학교 해양환경과학과 교수 : 온난화가 진행되면서 겨울철 기온의 변동성이 극진동에 의해서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추운 시기와 따뜻한 시기가 굉장히 3한4온에 비해서 길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픽] 금주 내내 영하추위·…눈·비 오락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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