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사퇴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민주당 장하나 의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장 의원은 민주당 비례대표 초선 의원으로 연세대를 졸업한 뒤 민주당 제주도당 대변인으로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도의원에 도전했지만 낙선했고 제주 해군기지 건설 공사와 관련해 '해군기지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제주시 읍면동 대책위원회'의 사무처장을 맡았습니다.
이후 지난 19대 총선에서 청년 비례대표 몫으로 국회에 입성했고 민주당 최고위원을 거쳐 청년담당 원내부대표로 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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