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 표시용량의 40%밖에 못 들어가" 김민표 기자 Seoul 작성 2013.12.09 12:1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김치 냉장고에 들어가는 김치 저장 용기의 실제 용량이 표시 용량의 절반도 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스탠드형 300리터급 김치 냉장고의 저장용량과 저장 성능, 소비 전력량 등을 평가한 결과 실제 김치를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은 표시 용량의 40% 수준인 129~151리터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평가 대상은 삼성전자와 LG전자, 위니아만도, 동부 대우전자의 4개 제품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민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5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집에 훼손된 '리얼돌'…경찰 아버지가 없앴다 동영상 기사 "X 팔릴 텐데" 선 넘은 조롱…심판도 속수무책 손흥민·이재성 빠진 이유?…"팀 내 '불협화음' 제보" 동영상 기사 12년째 '김밥 3천 원'…"지켜주세요" 간절한 쪽지 동영상 기사 "전기료 40% 절약" 에어컨 펑펑 써도 걱정 없다…비결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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