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상태가 부실한 600개 기업의 평균 부채비율이 급등해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치솟았습니다.
동부와 한진 등 대기업의 재무상태도 더 나빠졌습니다.
1천501개 비금융 상장사 중 부채비율 최상위 300개사의 평균 부채비율은 올해 6월 말 279.2%로 1년 전보다 35.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부채비율은 기업의 총부채를 자본총계로 나눈 값으로,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상태가 위험한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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