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주말인 오늘(7일) 전체회의를 열어 비경제부처 장관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내년도 예산안에 질의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4, 5일 종합정책질의와 어제 경제부처 부별 심사에 이은 나흘째 질의입니다.
오늘 질의에서는 채동욱 전 검찰총장 사퇴와 관련한 '찍어내기' 논란, 방공식별구역 확대 문제, '장성택 실각설' 등을 놓고 여야 의원들의 질의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결위는 내일 정홍원 국무총리와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을 상대로 종합정책질의를 벌인 뒤 내년도 예산안 질의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