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의 밀림에서 살벌한 총격전이 벌어졌습니다. 무슨 일 일까요. 함께 보시죠.
케냐 야생동물보호구역의 밀림 속입니다.
소총을 든 남성들이 숲 속을 거닐다 어디선가 날아온 총탄에 몸을 숙이고 총격전을 벌이는데요, 군인 같지만 사실은 모두 야생동물보호구역 관리인들입니다.
상아와 코뿔소 뿔을 노리는 무장 밀렵꾼들을 잡아들이기 위해 영국 공수부대 지도로 모의 실전 훈련을 한 겁니다.
훈련치고 너무 살벌하다고요?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게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모두 10명의 관리인이 무장 밀렵꾼들에게 살해당했다고 하네요.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