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참의원은 6일 오후 본회의에서 특정비밀보호법 제정안을 집권 자민당과 연립여당 공명당의 찬성으로 가결했다.
이로써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특정비밀보호법이 제정됐다.
야당은 내각 불신임안까지 제출하며 강력히 반대했지만, 의석 수 부족으로 법 제정을 막지 못했다.
(도쿄=연합뉴스)
日 특정비밀보호법안 참의원서 가결…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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