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송은 지난 10월 4일자 5시 뉴스 네트워크 현장 '800만 관객 사로잡은 한복'제하로 "관상이라는 영화에 나오는 의상 대부분을 청주의 한 한복집에서 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해당 영화의 의상제작과 공급계약은 E.B 코스튬 대표 심현섭과 그가 꾸린 의상제작팀에서 한 것이고 청주의 한복집은 제작사와 원단협찬 계약을 체결하고 원단을 제공하였을 뿐이므로 해당 보도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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