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계약직 1천300명' 자회사 정규직된다 조정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3.12.06 08:58 수정 2013.12.06 11:1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삼성카드가 업계 최초로 콜센터를 분리해 자회사로 만듭니다. 삼성카드는 내년 1월 본사에서 콜센터 조직을 분리해 '삼성카드 고객서비스 주식회사'를 출범한다고 금융감독원에 보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천300명 삼성카드 콜센터 계약직 사원은 자회사의 정규직으로 전환됩니다. 현재 기존 카드사들은 콜센터에 파견 사원을 쓰거나 일부 업무를 외부 콜센터에 도급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정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집에 훼손된 '리얼돌'…경찰 아버지가 없앴다 동영상 기사 "X 팔릴 텐데" 선 넘은 조롱…심판도 속수무책 손흥민·이재성 빠진 이유?…"팀 내 '불협화음' 제보" 동영상 기사 12년째 '김밥 3천 원'…"지켜주세요" 간절한 쪽지 동영상 기사 "전기료 40% 절약" 에어컨 펑펑 써도 걱정 없다…비결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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