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그제(4일) 오후 오늘 미세먼지 수준은 '보통'이 될 것이라도 예보했지만 예상과 달리 오후 들어 더 심해지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평상시보다 4.5배나 높았다.
오보의 가장 큰 이유는 3명 밖게 되지 않는 예보인력으로 하루 한 차례의 예보를 하기에도 힘이 들기 때문이다.
하루 한 차례의 예보 급변하는 기상 상황을 반영할 수 없기 때문에 정확성은 떨어진다.
부족한 인력과 장비를 보충하지 않고서는 빗나간 예보는 반복될 수 밖에 없다.
[그래픽] 빗나간 미세먼지 예보…대책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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