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중국발 미세먼지에 황사용품 매출 5배 '껑충'

중국으로부터 미세먼지 유입이 계속되면서 한겨울에 황사용품 판매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마트는 중국발 미세먼지 유입이 극에 달한 이달 들어 사흘간 '황사마스크'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6.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진용 마스크 매출 역시 156.6% 상승했습니다.

중국발 스모그가 시작된 지난달부터 따지면 현재까지 방진전용 마스크 판매는 지난해보다 4배 가까이 상승, 2천 개 넘게 팔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