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잉글랜드 서남부 힝클리 포인트에 이어 웨일스 앵글시에 새 원전을 건설합니다.
영국 재무부는 서포크 원전 가동 이후 18년만인 지난 10월 힝클리 포인트에 원전 건설을 승인한 데 이어 와일파에도 새 원전을 짓기로 했으며, 히타치와 호라이즌 컨소시엄이 건설비를 부담하고 장기 운영권을 받는 방식으로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무부는 인프라 확충 계획을 통해 원전 등 에너지, 교통, 통신 부문에 2020년까지 3천 750억 파운드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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