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고속도로 통행료 최종 목적지서만 낸다 송인호 기자 Seoul 작성 2013.12.04 11:4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는 2016년부터 고속도로 최종 목적지에서만 통행료를 내면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도로공사와 9개 민자고속도로 법인과 함께 통행료 납부 편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015년 시범운영을 거쳐 2016년부터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민자고속도로는 별도의 요금징수 시스템이 있어 하이패스를 달지 않은 차량은 통행료를 내기 위해 중간에 정차해야 하는 불편이 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인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집에 훼손된 '리얼돌'…경찰 아버지가 없앴다 동영상 기사 "X 팔릴 텐데" 선 넘은 조롱…심판도 속수무책 손흥민·이재성 빠진 이유?…"팀 내 '불협화음' 제보" 동영상 기사 12년째 '김밥 3천 원'…"지켜주세요" 간절한 쪽지 동영상 기사 "전기료 40% 절약" 에어컨 펑펑 써도 걱정 없다…비결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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