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는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 학벌과 배경이 작용하지 않도록 입사지원서의 학력과 가족 기재란을 아예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난방공사는 이렇게 바뀐 원서 양식으로 내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2014년 신입사원 채용 원서를 접수합니다.
지역난방공사는 일반채용, 고졸 채용, 시간선택제 채용 등을 포함해 74명을 뽑을 계획입니다.
공사는 면접 등 모든 채용 과정에서 오로지 입사지원자의 역량만 놓고 평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난방공사, 입사원서 '학력·가족란' 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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