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전국 아파트 분양물량이 2만여 가구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부동산써브는 이달 전국 29개 사업장에서 총 2만여 가구가 일반 분양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에 비해 만 7천817가구 줄어든 물량입니다.
전용면적 85㎡ 이하 또는 6억 원 이하 주택에 대한 양도세 5년 면제 혜택의 막차를 타려는 수요자를 겨냥해 12월 상순에 분양이 몰릴 것으로 관측됩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9곳 5천903가구가 풀리고, 지방에서는 20곳 1만 4천261가구가 시장에 나옵니다.
수도권에서는 최근 분양시장을 이끄는 위례신도시와 강남 재건축 사업장 3곳에서 분양이 예정돼 있습니다.
12월 강남 재건축 등 아파트 2만여 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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