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아파트 관리비리 사범 대거 적발 김학휘 기자 Seoul 작성 2013.12.02 11:4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인천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아파트 관리비리 특별단속을 펼쳐 42건의 비리를 포착해 248명을 붙잡고 이 가운데 4명을 구속했습니다. 검거된 피의자들은 입주자 대표가 90명, 거래업체 직원 90명, 관리소장 50명 순이었습니다. 이들은 아파트 관리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금품을 주고받거나, 지자체 보조금을 받아 챙기는 등 각종 불법 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학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길에서 주웠는데…"2억 6천만 원짜리" 화들짝 예비군훈련 갔다 쓰러져 사망…"부검 결과 사인 봤더니" 미용실서 다짜고짜 흉기 난동…"붙잡힌 범인 뜻밖 상태" 누워있다가 '경악'…이불 들추자 1m 넘는 뱀 '꿈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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