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설정과 일본의 집단적자위권 추구 등으로 동북아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 중국, 일본과 고위급 외교채널을 연쇄적으로 가동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미국, 중국과 차관급 전략대화를 개최하기 위해서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또 일본과도 외교부와 국방부의 국장이 참여하는 2+2 협의체인 한일안보정책협의회와 함께 전략대화를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