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국 2인조 흑인 랩가수 북한서 뮤비 촬영

미국 2인조 흑인 랩가수 북한서 뮤비 촬영
미국의 흑인 랩 가수 2명이 북한을 방문해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밝혔습니다.

2인조 신인 랩 가수인 팩맨과 페소는 중국 베이징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을 닷새 일정으로 방문해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정치적인 이유로 북한을 방문한 게 아니라면서 "단순히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북한에 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이 북한을 배경으로 제작한 뮤직비디오는 이르면 다음달(12월)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