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7개 출판사 한국사 교과서에 수정 명령 김경희 기자 Seoul 작성 2013.11.29 17:1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2014학년도부터 사용될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 대해 무더기 수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교육부는 고교 한국사 교과서 8종의 출판사와 저자가 제출한 수정보완 대조표를 심의한 결과 7개 출판사의 교과서 41건에 대해 수정명령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정명령은 지난 18일 교육부가 한국사 교과서 8종에 대해 모두 829건의 수정보완 권고를 내린 데 이은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경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장윤기 수사팀, 경찰 아버지에 "영장 신청 예정"…수사 정보 유출 정황 동영상 기사 "광주제일고에 폭발물" 협박…경찰청 "명백한 범죄" 접근금지 명령에도…전 남친 습격에 끝내 숨져 음바페 'PK 결승골'…프랑스, 파라과이 꺾고 8강 진출 '우발적 범행'으로 포장된 장윤기의 잔혹한 실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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