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방공식별구역 고수 시위…전투기 투입 안서현 기자 Seoul 작성 2013.11.29 17:1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중국이 한국과 미국, 일본의 '불인정' 전략에 맞서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을 고수하겠다는 의지를 행동으로 표시했습니다. 중국 공군 선진커 대변인은 수호이 30과 젠-11기 등 전투기를 동원해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을 순찰 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선 대변인은 또 방공식별구역 내에 공중목표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강화하겠다며 방공식별구역을 철회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길에서 주웠는데…"2억 6천만 원짜리" 화들짝 예비군훈련 갔다 쓰러져 사망…"부검 결과 사인 봤더니" 미용실서 다짜고짜 흉기 난동…"붙잡힌 범인 뜻밖 상태" 누워있다가 '경악'…이불 들추자 1m 넘는 뱀 '꿈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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