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효성 사장 12시간 조사받고 귀가 유병수 기자 Seoul 작성 2013.11.29 08:02 수정 2013.11.29 08:1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효성그룹에 조현준 사장이 탈세와 배임 혐의로 12시간 넘게 검찰 조사를 받고 오늘(29일) 새벽 1시 40분쯤 귀가했습니다. 조 사장은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며 짤막하게 답했습니다 . 검찰은 효성이 지난 97년 외환위기 이후 1조 원대 분식회계를 통해 법인세 수천억을 탈세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빌라·오피스텔 거주자는 안 돼요"…'소개팅앱' 논란 동영상 기사 공포 체험하다 시신들 발견…'폐모텔' 알고보니 "곰팡이와 사체 썩는 냄새"…무려 4만 톤 썩어간다 동영상 기사 "집 안까지 들어와" 목격담 속출…공포 휩싸인 시민들 동영상 기사 길거리·차량 등에서 잇따라 숨진 채 발견…최소 25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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