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편의점서 술 살 때 "신분증 주세요" 음성 안내

서울시는 4개 대형 편의점 업체의 전국 1만 7천 개 가맹점에서 고객이 술을 사면 신분증을 내 달라는 안내 음성이 자동으로 나오는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술을 팔 때 일일이 신분증을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상점에서 어려움을 겪는게 현실이라며 음성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