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주세요"…편의점에서 술 살 때 안내음성 홍순준 기자 Seoul 작성 2013.11.28 12:3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시는 4개 대형 편의점 업체의 전국 1만 7천 개 가맹점에서 고객이 술을 사면 신분증을 내달라는 안내 음성이 자동으로 나오는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점원이 제품 바코드를 찍으면 음성이 나오는 방식으로 돼 있습니다. 서울시는 술을 팔 때 일일이 신분증을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상점에서 어려움을 겪는게 현실이라며 음성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홍순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와르르' 무너져 실종·사망…10년간 85명 숨졌다 순찰차가 밟고 지나가 사망…직접 살펴본 현장은 동영상 기사 집 안에 있다가 참변…'돌진해 사망' 그날의 진실 동영상 기사 손흥민 꾸짖은 홍명보?…경기 후 '라커룸 대화' 제보 동영상 기사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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