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동북아 최대 '오일 허브'로 만든다 이병태 기자 Seoul 작성 2013.11.28 02:0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울산항을 동북아 최대 규모의 석유 거래 시장인 '오일 허브'로 만들기 위한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기공식에서 이번 오일허브 구축 사업이 에너지 분야에서 창조경제를 구현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 우리나라의 에너지 산업이 물류·가공·거래와 같은 서비스 산업과 융·복합되면서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랫집입니다" 대뜸 쪽지 툭…입주민 당황한 뜻밖 내용 동영상 기사 "공항 가려다 북한 간 줄"…한국 여행 온 외국인 '날벼락' 동영상 기사 "사복 입고 와주세요" 112 신고…경찰 잠복한 카페 발칵 동영상 기사 1천만 명이 넘게 봤는데 반전…급격히 퍼진 홍명보 영상 손흥민·이재성 빠진 이유?…"팀 내 '불협화음' 제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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