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방공식별구역에 주일미군 훈련장 3곳 포함" 안서현 기자 Seoul 작성 2013.11.26 12: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중국이 동중국해에 설치한 방공식별구역에 주일 미군 훈련 공역과 폭격장 등 3곳이 포함됐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미군은 이 훈련장을 항공기 훈련 등에 활용하고 있어 중국 측이 강경책을 취하면 미·중간 충돌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훈련 공역은 동중국해 북서부에 설치된 '오키나와 북부 훈련구역'으로 미군 전투기의 전투훈련을 위해 일본이 상시 제공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 결국…사라진 결정적 증거물 나왔다 동영상 기사 "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동영상 기사 걷잡을 수 없자 '긴급 재난문자'까지…30대 운전자 사망 동영상 기사 5천 원 당첨된 줄 알았는데…교환 요청했다 기겁한 이유 동영상 기사 '일본 반도체' 박살 낸 미국의 수법…'삼전닉스' 조준하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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