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이라크 남부 바스라 주에서 약 6억 9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7천 360억 원 규모의 방파제 건설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이라크 항만청에서 발주한 이번 공사는 이라크 남부 바스라 주에 조성되는 신항만사업 중 15.85km 길이의 사석방파제 공사로 총 30개월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이라크 정부는 터키와 인근국가 간 연결 철도와 연계 개발해 이 신항만을 세계 12대 항만으로 만들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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