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화여대 김은미 교수팀, 게이츠 재단서 연구비 지원받아

이화여대 김은미 교수 연구팀이 국내 최초로 세계 최대 규모 자선재단인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으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을 예정입니다.

이화여대는 국제대학원장인 김 교수 연구팀이 게이츠 재단의 '국제 보건의료 및 개발협력을 위한 한국의 역할 확대방안' 연구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2016년 8월까지 총 40만 달러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한국의 국제 보건의료 분야와 관련한 공적개발원조 정책을 강화하고 이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기 위한 연구를 수행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