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학 속 각종 방언과 정부가 발행한 각종 출판물 등 공공데이터 100만여 건이 국민들에게 무료로 공개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안전행정부와 협력해 국립국어원, 한국저작권위원회 등이 보유한 생활 밀착형 공공데이터 100만여 건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개된 데이터에는 국립국어원의 우리말 정보 24만 건과 저작권 보호기간이 만료된 공유저작물 정보 등 저작권정보 80만 건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데이터는 민간개발자들이 스마트폰 어플로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해당 기관 홈페이지 및 공공 데이터 포털사이트를 통해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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