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이적 축하무대 '화끈한 라이브'
피아니스트 랑랑과 가수 인순이가 아름다운 공연으로 청룡영화상의 분위기를 띄웠다.
화려한 인트로에 이어 랑랑이 ‘거위의 꿈’의 도입부를 연주하자, 인순이가 우아한 모습으로 등장해 노래를 시작했다. 인순이는 피아노 앞에 앉은 랑랑과 눈빛을 교환하며 환상적인 무대 매너로 관객을 압도했다.
관객들은 청룡영화상에 걸맞는 기품있는 랑랑과 인순이의 무대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E! 연예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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