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올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가수는 미국 팝 가수 마돈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돈나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3년 세계 최고 수입 뮤지션'에서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1억 2천5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1천320억 원을 벌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포브스는 마돈나가 월드 투어 콘서트와 10대를 겨냥해 출시한 패션 브랜드 '머티리얼 걸' 등으로 많은 수입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2위는 8천만 달러를 번 레이디 가가가, 3위는 7천900만 달러의 수입을 올린 본 조비가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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