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집회 소음규제 강화…내년 입법 예고 채희선 기자 Seoul 작성 2013.11.21 17: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내년부터 도심 집회의 소음규제가 강화될 전망입니다. 경찰청은 주거지역과 학교가 아닌 기타 지역의 소음 상한선을 주간 80dB에서 75dB로, 야간에는 70dB에서 65dB로 각각 5dB씩 낮추는 내용으로 집시법 관련 규정 개정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내년 초 입법예고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시민단체와 노동계는 집회 소음 기준을 강화하면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될 우려가 크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희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미용실서 피 흘리며 나온 남녀…태연히 앉은 80대 체포 동영상 기사 무너진 쇼핑몰 아래 사람 목소리…영상에 찍힌 '손가락' 동영상 기사 주택에 구멍이 '뻥'…에어컨까지 와르르 쏟아져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단독] 현관문엔 오물, 복도엔 전단지…"만나줘" 거절했더니 동영상 기사 [단독] "아빠가 경찰" 알고도…직전 소속이 '아들 수사' 경찰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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