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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법인세율 낮은 수준으로 유지해야"

정부가 법인세율을 낮게 유지해야 한다는 뜻을 재확인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새누리당 나성린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서 "기업경쟁력을 높이고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법인세율을 주변 경쟁국보다 낮은 수준으로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지방세를 제외한 법인세율은 22%로 일본의 25.5%나 중국의 25%보다는 낮지만 16.5~17% 수준인 홍콩이나 싱가포르, 타이완보다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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