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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세법이 바뀐 뒤로 한 해 1억 원 벌어서 1천만 원을 기부하면 전보다 세금을 100만 원 가까이 더 내야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나누는 문화가 취약한데 올해 사랑의 온도탑 걱정입니다.

기부는 성의라지만 성의에도 마중물은 필요합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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