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첫 휜 화면 스마트폰 LG G플렉스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전시됩니다.
LG전자는 경기도 평택의 스마트폰 공장에서 생산하는 LG G플렉스 가운데 처음으로 제조된 '1호 제품'이 내일부터 서울 광화문의 국립 근현대사 박물관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전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휘는 화면과 휘는 배터리를 동시에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충격을 가해도 잘 부러지지 않고 흠집도 잘 나지 않는 특성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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