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5가구 중 1가구는 서울 평균 전세가보다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써브는 서울 전체 119만 가구 가운데 서울 평균 전세가인 2억 8천 526만 원보다 저렴한 가구가 총 24만 2천 795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서울 전체 아파트의 약 20%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서울 평균 전세가보다 매매가가 싼 아파트 비율은 노원구가 7만 1천 가구로 가장 많았고, 도봉구 2만 9천 가구, 금천구 9천 가구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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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5호선이 2020년까지 현재 종점인 서울 상일동역에서 경기 하남시 검단산 근처까지 연장됩니다.
국토교통부는 하남선 상일에서 검단산 복선전철 건설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정거장은 5개가 들어설 예정으로 내년 상반기 공사에 들어가 상일동에서 하남 풍산동까지는 2018년, 나머지 구간은 2020년에 완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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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3명 중 1명가량은 남북 통일이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이 전국 성인 남녀 814명과 통일·외교·안보 분야 전문가 105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통일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일반 국민 78.0%, 전문가 98.1%가 공감했습니다.
그러나 연령이 낮을수록 통일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적어져 20대의 경우 '필요 없다'는 대답이 31.6%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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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들이 22일부터 일제히 올해 마지막 '송년세일'을 시작합니다.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백화점 등은 각자 테마를 내세워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롯데, 현대, 신세계 백화점은 다음달 8일까지, 갤러리아 백화점은 다음달 9일까지 세일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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