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풍년으로 김장을 직접 담는 가정이 늘면서 굴,새우 등 수산물 가격이 한달새 크게 올랐습니다.
서울 가락시장에서 굴 평균 도매가는 특등급 기준 1㎏에 1만 3천 889원으로 지난달 보다 47.5% 급등했습니다.
생새우도 상등급 5㎏들이 한 상자의 평균 도매가는 3만 3천 639원으로 35.8% 올랐습니다.
김장 속재료로 사용되는 낙지도 수입 중등급 3㎏ 한 상자에 2만 969원으로 평균 14.8% 상승했습니다.
김장 수요에 굴·새우값 한달새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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