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21일 서울서 대테러협의회 개최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3.11.19 17:50 조회 조회수 제4차 한·미 대테러협의회가 모레(21일)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양국은 이번 회의에서 세계 전반과 동북아 지역의 테러 정세를 평가하고 자금세탁, 테러자금 조달, 사이버테러 목적의 인터넷 사용 등에 대응한 양자·다자 차원의 협력·공조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회의에는 허철 외교부 대테러국제협력대사와 제리 래니어 미국 대테러조정관 대리가 수석대표로 참석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5층 베란다서 아내 떨어뜨리려 한 남편…창틀 잡고 버틴 아내 JK김동욱, '스벅 가야지' 논란 두둔?…"긁혔구나, 쓰레기 정서" 동영상 기사 "피 나잖아" 음식 먹다 '퉤'…"나도 당했다" 쏟아진 제보 "아이돌 늦게 와 인천행 항공편 지연"…글 확산하자 결국 동영상 기사 홍명보·클린스만에 날린 돈만 140억…캐나다 감독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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