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양철호 주한 스웨덴 명예영사에게 정부의 '인가장'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인 양 명예영사는 앞으로 광주 및 전라도 지역에서 스웨덴의 명예영사로서 활동하게 됩니다.
어제 외교부 청사에서 이뤄진 인가장 전달식에는 최종현 의전장과 라르스 다니엘손 주한 스웨덴 대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인가장은 영사가 다른 나라에서 직무를 수행할 때 그 나라 정부가 자격을 인정하는 서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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