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전략연구소는 오는 22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2014년 북한, 전망과 전략· 북한 변화를 위한 국제협력'을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합니다.
이 학술회의에서는 '북한의 변화 가능성과 우리의 접근전략'을 주제로 김성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과 유호열 고려대 교수가 발표합니다.
브루스 클링너 헤리티지재단 선임연구원과 김철 요령사회과학원 동북아연구소 소장,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와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수 등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전문가가 북한 변화에 관한 각국 입장도 설명합니다.
기조연설은 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맡고, 홍규덕 전 국방부 국방개혁실장과 김태효 전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 현성일 국가안보전략 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등이 토론자로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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